SUCCESS STORIES

KEYANG 
Power Tools

전동공구 시리즈 – 계양전기

While maintaining a Foursquare top position and increasing overseas exports rapidly, KEYANG ELECTRIC MACHINERY Co., Ltd is an enterprise with substantiality of leading technologies and marketability in power tools industry. As the power tools’ life cycle is being shortened and the items are being departmentalized and while the competition in technologies between European and Japanese manufacturers have moved to design area already, the Chinese have joined in the global rivalry with bold designs and price competitiveness. KEYANG has also opened its eyes for design by the year 2000 and developed its competitiveness. It executed a daring investment of applying design to every new product on so many items since mid-2000, when the competition in the market was becoming more and more fierce. 212 is establishing a new identity for KEYANG by designing nine manufacturers for KEYANG since the year 2006, where seven of them are on the market and others are being developed at present.

In designing power tools, the most important point is their compact shape which reduces the weight and the volume for it being a tool to be held for a long time, an ergonomic design which gives the ideal grip when held by a hand and the stylish charm which doubles its technologies visually. We are stressing to establish an identity for KEYANG to be its speedy line, dynamic sense of equilibrium, strength, and smartness.

전동공구를 디자인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오랜시간 들고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무게와 부피를 줄여주는 컴팩트한 형상과 손에 쥐었을 때 최적의 파지감을 주는 인간공학적인 디자인, 그리고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배가시켜 주는 스타일적인 매력이다. 전동공구의 외형 곡선은 컴퓨터 프로그램 상에서 수치에 의해 만들어지는 곡선이 아닌, 자동차의 그것처럼 인간공학적 데이터와 디자이너들의 경험과 감으로 만들어지는 곡선이다. 제품이 완성되고 나서도 1mm 두께의 차이에도 현장 전문가들에 의한 합격, 불합격이 좌우되는 수개월간의 필드 테스트를 거치기 때문에, 디자인 안이 선정되고 나서도 수많은 수정작업과 철저한 디자인적 사후관리가 요구되는 아이템이 전동공구이다. 그러므로 기술적으로도 진입장벽이 높은 만큼, 보쉬가 50년 동안 독일의 한 디자인회사에게 디자인을 맡겨온 것 처럼, 디자인적 노하우도 매우 중요한 분야인 것이다. 전동공구에 대한 경험이 많은 디자이너일수록 세상에서 디자인하기 가장 어려운 아이템이 전동공구라고 말한다.

국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면서, 해외 수출을 급속도로 증가시키고 있는 계양전기는 기계분야에서 손꼽히는 기술력과 시장성을 보유한 내실 있는 중견기업이다.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은 짧아지고, 아이템도 세분화되어가는 전동공구는 유럽과 일본 제품이 기술력 싸움에서 디자인 싸움으로 이미 넘어간 사이에 중국 제품마저 과감한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으로 글로벌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 계양전기 또한 2000년도에 들어서면서 일찍이 디자인에 눈을 떠 제품의 경쟁력을 키워왔지만, 시장 상황이 더욱 더 치열해진 2000년대 중반부터 수많은 아이템의 모든 신제품에 디자인을 도입하는 과감한 투자를 실행하기에 이른다.

212는 2006년부터 주요 제품군 및 신제품을 디자인하면서 계양전기의 새로운 정체성을 정립하는데 역점을 두어 왔다. 스피디한 라인과 역동적인 균형감으로 강인하면서도 스마트한 계양전기만의 정체성을 정립해 왔으며, 그것을 토대로 이제 212가 직접 개입하지 않는 신제품까지도 계양만의 디자인 특징이 자연스럽게 적용되기에 이르렀다.

원형톱(CS-7S)

7인치 원형톱 CS-7S는 톱밥 배출구 라인과 배출구를 감싸는 시원스럽고 유연한 라인의 정교한 조화가 스피디한 이미지와 더불어 전문 공구로서의 신뢰감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고강도 알루미늄 베이스를 채택, 작업의 정교함까지 더했다. 컴팩트한 구조와 경량화를 위해 모터 커버는 스킨의 개념하에 최소화된 라인으로 유기적인 면을 만들었다. 아울러 가장 편안한 각도와 위치로 이루어진 핸들은 바디와 일체감이 들면서 이동할 때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무게 중심을 모터 센터에 가깝게 위치시켰다.

햄머(KH-50H)

5kg 햄머 KH-50H는 ‘햄머는 무겁다’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신개념의 햄머이다. 크랭크 케이스에서 손잡이로 이어지는 다이나믹한 동적인 흐름과, 하단의 모터 케이스를 구조적으로 최적화한 원형 모듈의 정적인 흐름을 대비시켜 최대한 작아 보이는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육각 비트에서 시작해 정교한 돌기 디테일의 자켓으로 이어진 실린더 케이스와 이를 받아주는 상부 크랭크 케이스에서 손잡이로 이어지는 강인하고 다이나믹한 흐름은 구조적으로 최적화된 모터 커버를 받쳐주는 역동적인 균형감으로, 거친 환경에서 작업하는 전동공구의 특성을 강인하게 표현하고 있다.

충전드라이버드릴(DD-1441L)

충전 드라이버 드릴 DD-1441L은 계양전기가 최초로 14.4V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제품으로, 오래 사용 할 수 있고, 가볍고 편리함이 강조된 충전공구이다. 회전하는 스크류의 역동적인 사선 이미지를 모티브로 시작되는 강인한 이미지는 핸들에서 배터리로 연결되는 러버와 바디의 재질 및 컬러 대비를 통해 강하게 이끌어낸다. 이는 다양한 소비층에 어필할 수 있는 패셔너블한 요소로서, 계양전기만의 디자인 트렌드로 완성되었다.

절단기(HC-14K)

기존 모델이 지니고 있는 힘의 전달이 우수한 ‘-‘자형 핸들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세계적인 추세인 ‘ㄷ’자형의 핸들을 적용하여, 기존의 구조적인 취약점을 커버하고, ‘ㄷ’자형의 안정감을 부여하였다. 인체공학적인 그립감과 함께 구조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스피디한 라인이 특징으로, 고속절단기의 성격에 걸맞는 시원하면서도 강한 이미지가 느껴지도록 디자인되었다.

충전드라이버드릴, 충전임팩트드라이버(DD-1801L-2S), (DID-1440L)

임팩트 드라이버의 특성상 광역대의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스타일적인 요구와 인간공학적인 요소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접점을 기반으로 디자인된 제품이다. 제품 무게감의 최소화를 위해 최대한 컴팩트하게 내부 스펙과 구조를 반영한 구성에 이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작적 효과를 겨냥해 디자인하였다. 작업성을 최우선한 핸들부의 디자인은 아이덴티티를 이끄는 역동적인 사선 구조와 손이 감싸쥐게 되는 파지라인이 조화되어 계양만의 트렌드를 진일보시켜 준다.

그라인더(DG-1400A)

협소한 작업환경에 유리하도록 최대한 컴팩트하며 날렵한 형상이 요구되는 제품으로, 디자인의 시작점인 기어 커버에서는 데드 스페이스를 활용하여 윗면과 옆면을 휘감는 역동적인 라인이 계양전기의 독특한 캐릭터가 되도록 하였고, 하우징 파트는 적절한 힘의 분배에 도움이 되는 엣지 라인을 도입하여 그립감을 높였으며, 그로 인해 제품이 가볍게 느껴져 피로도가 최소화되도록 하였다. 하우징에서 시작된 엣지 라인이 보다 역동적인 사선과 3차원으로 조화된 라인으로 발전해 휘감기는 테일 커버는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계양전기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시켜 준다.

충전드라이버드릴, 충전임팩트드라이버(DID-1201L-2),(DD-1201L)

전체 형상을 아우르면서 긴장감이 흐르는 라인은 자연스럽게 통풍구와 로고 공간을 형성시켜 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러버 부분의 라인이 바디에서 손잡이로 넘어가면서 강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느껴지게 한다. 또한 고무 그립부에 딤플을 추가하여 그립성을 향상시켰다.

임팩트 드릴(DMV Series)

천공 전문가용 진동 드릴로, 제품의 요소들을 아우르면서 교차되는 엣지 스타일의 앞뒤 라인은 진보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계양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엣지 라인은 제품의 실질적인 부피감은 기존 제품과 비슷하면서도 시각적으로 더욱 컴팩트한 느낌을 부여한다. 기능적으로 철저히 계산된 통풍구 디자인, 최초의 LED 라이트 적용, 인간공학적인 락버튼, 무게중심 배분 등 작업성능 및 편의성에 중점을 두면서도 동급 최대 출력(650W) 및 최소중량(1.6kg)을 실현한 제품이다.

콤팩트형 충전드라이버드릴(DD-1443L-2C, DD-1802L-2C)

한 손에 쏙 들어올 만큼 몰라보게 작아진 제품 크기로 인체공학적인 그립라인을 적용하여 작업성을 극대화시켰다. 미래지향적인 ‘Space Edge’의 테마 아래 강력한 파워가 전달되는 마름모 형상의 측면은 동적인 사선 라인을 하나의 규칙 속에서 배열한 디자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더욱 더 부각시켜 준다. 작업 시 편안하게 손에 감기도록 러버 영역을 확장시켜 파지감을 향상시킨 핸들은 후면부에서 자연스럽게 흐르게 한 라인과 함께 일체감을 형성하도록 하였다. 내부의 모터 흡/배기구 또한 측면 형상에 맞추어 통일감을 주었으며, 부품을 제외한 여백 없는 구조에 방향성 있는 사선 라인을 더하여 본체의 부피감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줌과 동시에 슬림한 형상을 구현하여 제품의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였다.

충전임팩트드라이버(DID-1801L)

외관에서 무게감을 덜 느끼도록 최대한 컴팩트하게 구현하기 위하여 내부 스펙과 하우징의 간격을 밀착시켰으며, 이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시각적 효과를 겨냥해 디자인하였다. 내부 부품을 감싸는 듯한 형상에서 오는 강인한 이미지와 함께 정돈된 사선의 느낌을 강조하여 미래지향적인 제품의 이미지를 부여함과 동시에 배터리와의 일체감으로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기어박스와 트리거 사이에 위치했던 1구 LED램프를 과감히 없애고 전면에 3구 LED램프를 배치함으로서 시야 확보를 용이하게 하였고, 음성 기능을 적용하여 배터리 잔량을 보다 직접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회전속도를 3단으로 조절 할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의 편리성을 향상시켜 다양한 작업환경에 대응하도록 하였다.

임팩트드라이버 & 임팩트렌치 (ID18BL, IW18BL)

계양전기(주)의 새로운 BLDC 제품군의 모델로서 패밀리룩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강력한 쐐기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하였다. 몸체에 전진하는 쐐기의 형상과 이를 감싸는’ㄷ’자 형상의 러버를 적용하여 새롭고 강한 아이덴티티를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의 성능이 돋보이도록 하였다. 그립 부분의 증가된 러버 영역은 파지감과 작업성을 높여 주며, 여기에 신선한 사선의 그래픽 처리가 적용되어 BLDC 제품의 내구성과 진보성을 강조하고 있다.

충전공압햄머드릴(HD18BL)

Slim, Strong, Innovation의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발전된 역동적인 ‘Space Edge’를 활용하여 진보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고, 무게감이 덜 느껴 질 수 있는 컴팩트한 외관으로 디자인하여 경량화를 구현하였다. 측면의 다이나믹한 다이아몬드 형상이 전체 Body를 수평으로 감싸 Inner Cover와 Body 부위를 자연스럽게 이어주어 전진하는 듯한 강인한 형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돌출된 나사 자리와 나사 길을 활용한 패턴화된 직선 라인들이 역동적이고 견고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준다. 또한 파팅 라인 및 내부 방열판의 흡/배기구를 측면 형상에 맞추어 통일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현하였으며, 햄머드릴의 다양한 사용 포지션을 고려한 그립부 디자인을 통하여 제품의 사용성을 향상시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유선 컷소(RS-1300)

강한 쐐기 형상을 기초로 전동 컷쏘의 기능적인 본질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전진하는 방향성과 복잡한 기능들이 조화된 기하학적인 형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적의 컴팩트한 사이즈를 적용하여 제품 경쟁력을 상승시켰으며, 양산성을 고려한 파팅 라인을 적용하였다. 인체공학적인 그립감을 통해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제공하여 전문가용 제품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하고 신뢰감을 높였다.

9인치 그라인더(DG-230-22)

9인치 저진동 그라인더 DG-230-22는 철, 황동, 알루미늄 들의 거친 면을 연마하거나, 용접 용단부의 녹을 제거하는 등 각종 산업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최적의 컴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제품 경쟁력을 상승시키면서, 강한 쐐기 형상으로 대형 그라인더의 강력한 기능을 강조한 디자인이다. 전진하는 방향성에 부합되도록 공기 흡입 및 배출구 등에 기능적인 형상을 적용하였으며, 전문가 제품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하며 신뢰감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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