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STORIES

FINEDIGITAL
Car Navigation System 

내비게이션 시리즈 – 파인디지털

The car navigation system, ‘Finedrive style’ is targeted to the desire to differentiate with the traditional box style, creation of outstanding style of car interior, and the attractive navigation system to be recognized through the window from outside. Of course, it is equipped with the basic function for navigation system such as speedy searching and detailed map and so on.

The keynote of the initiation was brought up by the marketing director in Fine Digital, inc. but all progressions, development and specification details except the choice of design from the proposed alternatives were totally assigned and dependent to the designers of the 212 Company. And the engraving of ‘Designed by 212’ on the product was a proposal from Fine Digital, inc.

Launching its inaugural product ‘Style’, Fine Digital, inc. stated, “We have combined the unique sensitivity of professional designer group and the technological prowess of Fine Digital, inc. into a new design paradigm for navigation markets in Korea and elsewhere.” ‘They have embraced ‘Style’ as the first stride in their pursuit of the identity of ‘Finedrive Design’ and will remain committed to their pursuit.

과거 한 디자인회사에 제품디자인 개발을 의뢰했다가 성과를 보지 못한 아픈 기억을 지니고 있던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파인디지털은 내부 개발팀에서 제품 디자인도 담당해 왔었다. 그러나 2008년 연말, ‘기존의 박스 스타일 일색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 카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 창출, 차창 밖에서 보아도 매력적인 내비게이션’ 이라는 화두가 212에 던져졌으며, 첫 제품으로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이 탄생하였다. 이후 현재 파인디지털 홈페이지에 있는 모든 제품을 비롯하여 각종 액세서리까지 212에 의해 아이덴티티가 형성되어 왔으며, 파인디지털의 제안으로 모든 제품에 ‘Designed by 212’가 새겨지게 되었다.

Finedrive ‘Style’

파인드라이브’스타일’은 애초부터 기존의 박스 스타일 일색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 카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 창출, 차창 밖에서 보아도 매력적인 내비게이션을 목표로 하였다. ‘디자이너가 면도하던 중 거치대에 달려 있는 내비게이션이 면도기에 오버랩되면서 떠오른 블레이드(blade)컨셉’에서 출발한 디자인이다.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들이 박스 스타일로 차량 내에서 Bulky해 보인 점을 극복하기 위해, 내부 레이아웃을 과감하게 이용하여 기구가 내장된 리어 커버와 초슬림 LCD를 두 개의 조형으로 분리하고 이를 유기적으로 재조합하여 내비게이션의 슬림화를 이루어내었다.

LCD와 PCB를 각각 독립적인 조형으로 표현함으로서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화면과 뒤쪽에 결합되어야 하는 필요 단자들을 자연스럽게 분리시켜 기능성을 보다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자동차의 창 밖에서 보이는 내비게이션의 뒷모습 또한 매력적인 스타일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리어 커버의 곡선미는 제품에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부여해 주며 사각의 틀을 깨고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고, LCD 부분의 미니멀한 조형과 대비를 이루며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 준다.

양쪽 모서리에 처리된 크리스털 라이팅은 초슬림 이미지를 부각시켜 주면서 제품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어 자동차 인테리어를 한껏 살려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디자인 뿐 아니라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고려한 것으로, 위험 지역의 경우 음향과 함께 LED가 깜박여, 소리를 작게 해도 경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리어 커버 부분의 3차원 곡선으로 이루어진 라이팅 또한 야간에는 제품의 존재감을 강조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의 아이덴티티를 완성시켜준다. LED는 화이트, 오렌지 등 운전자 취향 및 차종에 따라 컬러 및 빛의 강약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Finedrive ‘iQ 3DV’

‘파인드라이브 iQ 3DV’는 파인드라이브가 최초로 상용화한 국내 최대 단어 규모인 100만단어의 대어휘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된 3D 내비게이션이다. 전면 디자인은 ‘6W 대출력 스피커’라는 성능의 우수성을 살려 웅장하게 퍼져나가는 소리의 파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디자인하였다. 좌우로 대칭되는 곡선(Curve)의 라인을 기준으로 재질의 대비(무광 및 유광)를 통해 고출력의 이미지와 더불어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파인 드라이브만의 제품 아이덴티티를 형상화하여 기존 제품의 타임라인을 이어가도록 의도하였다. 더불어 제품 좌우에 파인 드라이브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의 LED 라이팅 효과를 적용하여 소리와 함께 은은하게 빛이 퍼져나가도록 감성적으로 접근하여 컨셉을 극대화하였다.

Finedrive ‘Syndrome’

신드롬은 시원스레 가로 방향으로 나누어진 명확한 투톤(다크 그레이와 실버)의 컬러 대비를 통하여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도시적인 모던한 느낌으로 디자인되었다. 투톤 컬러의 경계 부분에 상감 처리된 듯 정교한 스모그 아크릴 부는 반광과 유광의 재질 대비를 통하여 더욱 세련되고 섬세한 느낌을 주도록 하였으며, 그 부위에 라이팅 효과를 주어 첨단의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하였다. 전면의 실버 컬러 부분은 헤어 라인 재질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추구하였고, 뒷면에도 형태적으로 슬림해 보일 수 있도록 극도로 미니멀하게 디자인하여, 패턴과 헤어 라인을 적절히 활용한 정교한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였다. 앱 스타일의 UI를 지닌 신드롬의 음성인식기능은 일반 명령어는 97%, 목적지 검색은 90~93%까지 인식률을 높여, 운전 중 목적지 검색 뿐 아니라 화면 밝기, 음량 조절, DMB 채널 전환 등 다양한 기능을 음성으로 조작 할 수 있다.

Finedrive ‘Monster’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3D’는 외형은 기존 7인치와 동일하나, 국내 최초로 8인치(20.32cm) 대 화면 LCD를 탑재하여 보다 크고 시원해진 화면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 내비게이션이다. 전면 디자인은 LCD 화면 좌우로 헤어라인을 적용하여 8인치의 액정 화면이 보다 와이드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은은한 텍스쳐의 대비를 통하여,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추구한 절제된 디자인이다. 극도로 미니멀한 전면과 대비되도록 후면 디자인은 차량 밖에서도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3D’임을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유려한 곡선으로 이루어진 실버 헤어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식별이 어려운 야간에도 별도물 밑으로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간접적인 조명을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파인디지털 제품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Finedrive ‘iQ 3D 2000’

‘파인드라이브 iQ 3D 2000’은 파인디지털의 디자인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고급형 내비게이션을 목표로 디자인되었다. 전면의 테두리와 화면을 강조하며 반복된 정교한 모서리 처리는 고급 칠기에서 표현되는 엣지 노출 마감의 느낌으로 특별함을 강조하며, 이는 테두리를 따라 은은하게 바디를 감싸며 흐르는 라이팅 효과로 이어져 극도로 미니멀함을 추구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SF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전면과 대비되는 뒷면의 디자인은 벌집 패턴의 육각형에 기반한 정교한 엣지의 조합으로, 극도로 면을 쳐낸 느낌과 함께 첨단의 슬림함을 강조하였다. 더물어 중앙에 스피커홀의 패턴을 이용하여 착시를 유도한 CUBE의 이미지를 라이팅 효과로 강조하였으며, 3D 모델로서의 아이덴티티를 새로운 표현으로 부각시키며 완성하였다.

Finedrive ‘iQ Wide 2000’

‘파인드라이브 ‘iQ Wide 2000’은 파인드라이브 내비게이션 중 최초로 16:9 와이드 LCD 화면을 채택했다. 내부 스펙상 슬림한 프레임을 구현하기 어려운 단점을 극복하고자, 상하면을 와이드한 느낌의 가로 방향으로 과감하게 면 분할하고, 좌우를 LED 별도물로 강조하여 SF적인 이미지로 캐릭터화하여 컨셉을 이끌어 냈다. 순백색 프론트 패널은 와이드 LCD와 더불어 심플하고 모던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올블랙 색상의 후면 패널은 화이트 전면 패널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어 최신 차량의 모던한 감성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낸다. 특히 와이드 LCD를 감싸는 형태로 은은하게 흐르는 고휘도의 화이트 LED는 미려함과 더불어 주간에도 뛰어난 시인성으로 감시카메라와 위험지역을 경고한다.

Finedrive ‘iQ 3D HD300’

Finedrive ‘iQ 3D HD300 모델은 1024*600의 7inch 고화질 LCD 스펙을 적용, 고화질 내비게이션의 시장창출을 위한 전략적인 모델로, 프리미엄 제품군에 어울리는 상하단의 정제된 곡선과 풀 스크린 터치 패널로 베젤 타입의 복잡함을 탈피, 극도의 심플함을 표현하였다. 초 슬림을 부각시키기 위한 전면 양 사이드와 뒷면을 동시에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하여 보다 날렵하고 슬림한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특히 하단에 감각적이고 정교하게 결합된 크리스털 블루 LED라이팅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완성도를 높여준다. 뒷면의 디자인은 강력한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모델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는 조형으로서, 파인디지털의 스타일을 계승하는 유려한 곡선을 재해석한 정교한 엣지의 조합과 함께 극도로 면을 정제해 낸 느낌을 완성하였다. 후면부의 중앙 메인 스피커홀은 3차원 공간감의 착시 느낌으로 유도하는 토네이도 형상으로 강조하였으며, 더불어 하단의 좌우스피커 홀도 토네이도 형상을 반복하여 입체적 사운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 하였다.

‘Finedrive ‘iQ 3D 5000v’

Finedrive iQ HD모델은 1024*600의 7inch의 고화질 LCD 스펙을 적용, 고화질 내비게이션의 시장창출을 위한 전략적인 모델로, 프리미엄 제품군에 어울리는 상하단의 정제된 곡선과 풀 스크린 터치 패널로 베젤 타입의 복잡함을 탈피, 극도의 심플함을 표현하였다. 초슬림을 부각시키기 위한 전면 양 사이드와 뒷면을 동시에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하여 보다 날렵하고 슬림한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특히 하단에 감각적이고 정교하게 결합된 크리스털 블루 LED 라이팅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완성도를 높여준다. 뒷면의 디자인은 강력한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모델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는 조형으로서, 파인디지털의 스타일을 계승하는 유려한 곡선을 재해석한 정교한 엣지의 조합과 함께 극도로 면을 정제해 낸 느낌을 완성하였다. 후면부의 중앙 메인 스피커홀은 3차원 공간감의 착시 느낌으로 유도하는 토네이도 형상으로 강조하였으며, 더불어 하단의 좌우스피커 홀도 토네이도 형상을 반복하여 입체적 사운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였다.

Finedrive ‘iQ 3D 9000v’

Finedrive ‘iQ 3D 9000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양 방향 미러링을 지원해 스마트폰 화면을 내비게이션에 띄워 스마트폰의 다양한 콘텐츠를 내비게이션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디자인은 다크 블랙의 전면 프레임과 LED의 지적인 이미지에 섬세한 질감의 메탈릭 헤어라인으로 마감하였으며, 블랙과 실버로 매칭된 댄디한 리어 패널이 받쳐주도록 하였다.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자동차 인테리어와의 조화에 중점을 둔 디자인이며, 세련되고 시크한 외관으로 차량 인테리어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준다.

Finedrive ‘IoT 1.0’

파인드라이브 IoT 1.0 시리즈는 Precision, Intelligent, Simplicity를 기본 키워드로, 정확성과 지적인 첨단의 느낌을 최소의 심플함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하단의 라이팅에 V자형의 자적이고 첨단의 느낌을 강조하는 캐릭터를 적용하여 제품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강조하였다.

리모컨 ‘EVE’

내비게이션용 리모콘 ‘이브(EVE)는 음성인식 내비게이션을 위해 음성인식 버튼(Voice 버튼)을 앞면에 부각시키고 나머지 버튼들을 뒷면에 모아준 편리한 듀얼 타입 리모컨으로, 사용자가 운전 중 시각적으로 버튼의 위치를 인식하지 않더라도 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유도한 컨셉이며, 음성인식 전용 모델을 강조한 디자인이다. 차량용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달걀 형태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라운드 타입으로, 음성 인식 버튼에는 홈이 파여져 있어 리모컨을 들면 자연스럽게 엄지 손가락이 버튼으로 위치 할 수 있도록 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다. 리모컨 크래들 역시 기존에 있던 차량용 크래들이 가지는 다양한 거치 방식을 모두 수용하여, 자주 이용되는 에어컨, 선바이저, 대쉬 보드 위 등 다양한 곳에 거치 할 수 있도록 리모컨의 편의성을 한 차원 높여 주었다.

거치대 ‘본드겔’

기존의 내비게이션 거치대들이 윈드실드용과 대쉬보드용으로 양분되어 있다면, ‘본드겔 거치대’는 자동차 차량 내부의 어느 위치에서도 사용이 용이하도록 한 디자인이다. 슬라이드 바(Slide bar)를 통해 길이와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구조이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내비게이션 거치가 가능하도록 하여 사용성을 극대화시킨 혁신적인 디자인이다. 기존 거치대들의 다소 기계적(Mechanical)인 이미지를 탈피해, 깔끔하고 미니멀한 조형의 이미지로 디자인을 승화시켰다. 슬라이드 바(Slide bar)의 메인 포스트(Main Post)는 투명한 재질로 만들어져 깔끔하면서도 심미감을 더해 주어 자동차 실내 공간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조금 멀리서 본다면 마치 내비게이션이 공중에 뜬 것처럼 보여, 자동차 밖에서 보이는 모습 또한 매력적인 스타일이 되도록 한다.

시거잭 ‘블루핏’

차량용 시거잭 ‘블루핏(Blue Fit)은 거의 수직이거나 비스듬하게 누운 자동차 대시보드에 시거잭을 꽂거나 빼는 동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손에 쥐었을 때 감기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힘을 받는 플러그의 끝 부분이 사선으로 꺾인 형태여서 기존 제품보다 힘을 덜 들이고 탈착할 수 있다. 특히 차량 내에서 케이블 정리가 심플하도록 대시보드에 밀착이 가능한 케이블 방향을 고려했으며, 스프링처럼 신축성이 뛰어난 케이블을 적용하였다. 플러그 상단부에는 푸른색 LED가 내장되어 차량에 연결되면 점등해 푸른 빛을 낸다. 발광 면적이 넓어 눈에 잘 띄면서도 은은하여 제품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LED의 점등 상태를 통해 내비게이션의 전원이 정상적으로 공급되는지 식별 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파인드라이브만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면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의 아이덴티티를 완성시켜 준다.

골프거리측정기 ‘Finecaddle UP505’

골프거리측정기 UP300을 손목에도 착용 할 수 있도록 손목밴드를 디자인해 적용한 이후, UP350 모델의 전면 커버(Face lift) 디자인(UP505)을 진행하였다. 손목밴드는 슬림함과 일체형을 강조하기 위해 크래들이 UP300의 본체를 받치면서 밴드로 부드럽게 이어지는 형태로 디자인하였고, 밴드에 부분적으로 High-glossy 면 처리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하였다. 크래들 아래쪽의 C-cut을 이용하여 최대한 슬림해 보이도록 하는 동시에 사용 시의 착용성을 높였고, 사용환경을 고려하여 밴드와 크래들 안쪽 부분에 땀의 배출이 용이하도록 홈을 주어 디자인하였다. 세계 최초로 고도까지 알 수 있는 프리미엄 GPS 골프거리측정기 UP505의 디자인은 UP350모델의 3pcs로 이루어진 전면 커버를 2pcs로 줄이며 미니멀 & 럭셔리를 기본 컨셉으로 진행하였다. 절단면에서 오는 팽팽한 긴장감과 주위를 감싸는 유기적 흐름으로 미니멀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FINE CADDIE’의 로고에 독립적인 공간의 면을 주어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부각시켰다.

골프거리측정기 ‘Finecaddle M100’

고도까지 알려주는 3D GPS 골프거리측정기에 도그렉뷰 기능을 탑재한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M 시리즈(M1, M100)는 기본형인 ‘M1’과 손목밴드가 포함된 ‘M100’ 2종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되었다. 내부 스펙의 한도 내에서 두께감을 제거하면서 시각적으로 슬림한 아이덴티티를 추구하였다. 본체가 손목밴드에 결합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USB포트가 외부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손목 착용 시 뜨는 공간을 줄여 안착감을 높였고, 여성 사용자에게도 맞도록 밴드를 조정하였으며, 밴드 안쪽 전체에 통풍 공간을 확보하였다.

블랙박스 ‘Finedrive TANK’

블랙박스 ‘파인드라이브 탱크(TANK)’는 블랙박스 스마트컨트롤 2.0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과의 연동성을 높인 제품으로, 강인하면서도 우아한 탱크 스타일을 추구했다. 렌즈를 부각시켜 프리미엄 블랙박스로서의 존재감을 극대화하면서도, 슬림하고 정교한 샌드위치 구조를 완성하는 우아한 가변곡면으로 세련미를 갖추었다. ‘TANK’ 문자열이 순차적으로 깜박이는 독창적인 LED 라이팅 효과는 브랜드 네임을 강조함과 동시에 녹화 상태를 외부에서도 직관적으로 인식 할 수 있도록 해 절도 및 뺑소니 시도를 사전에 차단한다.